분류 전체보기176 제주도 갈치국 갈치국 이라는 건데 생각했던거와는 다르게 국물이 맑습니다...ㅡ.ㅡ;; 지리랑 비슷하다고 해야하나.. 비린거 잘 못먹는 사람은 그닥 추천하고 싶지않아요... 이후 연속으로 회나 초밥으로 끼니를 해결했더니 창자에서부터 비린내가 나는거 같아요..ㅠㅠ 제주시 숙소에서 본 풍경입니다.. 전망은 좋을지 모르겠지만 참.. 방값에 비해서 시설은 정말 별로 더군요;; 맨날 가던 모텔이 나은거 같아요.. 뭐 내돈이 아니니까 잤지만..ㅋㅋ 치솔2개 치약1 물2병 사용했더니 12,500원;;;;ㅡ.ㅡ;; 2009. 11. 2. Main system6.5 메인시스템6.5 2009. 10. 28. Second system3.5 세컨드시스템3.5 2009. 10. 28. ATI HD5850 요즘 화제의 5800시리즈중 5850입니다. 아수스에서나온 VGA는 처음이군요 레퍼니까 유통사만 다른게 아닌가? ㅡ.ㅡ;; 포장은 꽤 고급스럽네요 내용물들인데 더트2는 아직 발매전이라 추후 스팀을 통해 받을수 있는거 같습니다. 다이렉트X11 첫 지원겜이라 그런지..ㅎㅎ 다른것보다 무겁다는 생각을 먼저했습니다..ㅡ.ㅡ;; 4800시리즈와는 달리 레퍼쿨러임에도 발열도 적도 소음도 작다는 평입니다..ㅎㅎ 한동안 카메라쪽 지름만 하다가 정말 오랜만에 컴쪽 지름입니다..;;; 5870 나올때 부터 전 5850만 기다렸습니다.. 4870~90은 쳐다도 안본게 전력소모가 상당하더군요;; 근데 생각보다 5870이 전력소모도 성능도 생각외로(?) 좋게 나오는바람에 홀깃 했는데 역시나 5850은 제가 기다린거처럼 딱 적당.. 2009. 10. 16. 코스모스 코스모스가 많이 피었더군요..^^ 2009. 9. 26. 2009 가을... 출장간김에 입암으로해서 장성으로 나오며 찍은 사진들입니다.. 가을이지만 낮에는 아직 덥군요.. 2009. 9. 26. 헤링본 스턴백 라지 새로산 카메라 가방.. 요즘 자주 가지고 다니지 못해서 변화를 맞이 할겸 구입한 헤링본 스턴백 라지 입니다. 꽤 포장이 고급스럽습니다. 국내 회사임에도 국내 메이커 같지 않은...??ㅡ.ㅡ;; 포장을 열면 또 이런 천조각에 쌓여있습니다.. 음 뭔가 담을 때 좋을거 같기도하고;; 색상은 두가지로 블랙과 아이보리가 있는데 항상 검정만 고집했지만 이번에는 아이보리로 선택했습니다.. 이유는 먼지...ㅡ.ㅡ;; 색상은 아이보리라고 하지만 약간 카키색인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단추도 꽤 고급스러워요;; 파티션을 빼면 음.. 책가방으로도 쓸만할듯 합니다.. 파티션도 역시 로고등으로 인해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간단하게(?) 출사시 좋을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렌즈체결한 바디와 스트로브와 렌즈한개 정도 수납가능합니.. 2009. 9. 16. 이번주 지른 것들... S9아이언쉴드;; 생각보다 비싼데 값을 하는지는 모르겠음;;; 16G CF 뭐 분사 저장을 하긴하는데 고용량이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라 하나 질러봄;;; S9 이전에 DMB 16G를 사자마자 처분해 버리고 또다시 들여온 제품;;;ㅡ.ㅡ;; 생각해보니 DMB를 전혀 안봐서 되팔고 다시 구입한 32G제품임.. 아직 미개봉 상태라 시간나면 함 가지고 놀아봐야지 ㅋㅋㅋ 요건 네비용 저반사 필름은데 뭐 이런 투명한 플라스틱 판떼기가 10,000원이 넘는건지... 쳇 괜히 산거 같기도 하고;;; 이건 S9 사음품인데 그닥...ㅡ.ㅡ;; 마지막으로 웬디 1TB (32M)제품 어짜피 저장용으로 웬디 그린도 가지고 있는데 ㅡ.ㅡ;; 2009. 9. 4. 오식이 영입!! 요즘은 컴쪽지름은 없구(린필드 나왔데도 담담함..ㅠㅠ) 카메라쪽 지름만 하네요..ㅎㅎ 시그마 50.4 일명 오식이라고 불리는 렌즈입니다.. 삼식이 동생 오식이..^^ 워낙 삼식이의 명성이 대단했는데 오식이 역시 핀만 맞으면 최강의 선예도를 보인다네요..ㅎ 이제부터 테스트 샷입니다.. 비도오고 집구석이라 걍 막샷들.....ㅋㅋ 위의 사진들을 찍었던 17-40L렌즈입니다. 11살이된 우리장군이...아직도 팔팔합니다..^^ 메인컴터.. 정리한다 하면서 귀차니즘에 뜯을 생각을(하는데 몸이 안따라요..ㅡ.ㅡ;).... G9X를 또 산지 근 한달만에 뜯었습니다...쓰던 G5마우스가 A/S가는 바람에...ㅡ.ㅡ;; 근데 G5에 익숙해서인지 그립감은 오히려 G5가 나은거 같다는.... 그립을 바꿔봐도 마찬가지...ㅡ... 2009. 8. 12.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