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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2

헤링본 스턴백 라지 새로산 카메라 가방.. 요즘 자주 가지고 다니지 못해서 변화를 맞이 할겸 구입한 헤링본 스턴백 라지 입니다. 꽤 포장이 고급스럽습니다. 국내 회사임에도 국내 메이커 같지 않은...??ㅡ.ㅡ;; 포장을 열면 또 이런 천조각에 쌓여있습니다.. 음 뭔가 담을 때 좋을거 같기도하고;; 색상은 두가지로 블랙과 아이보리가 있는데 항상 검정만 고집했지만 이번에는 아이보리로 선택했습니다.. 이유는 먼지...ㅡ.ㅡ;; 색상은 아이보리라고 하지만 약간 카키색인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단추도 꽤 고급스러워요;; 파티션을 빼면 음.. 책가방으로도 쓸만할듯 합니다.. 파티션도 역시 로고등으로 인해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간단하게(?) 출사시 좋을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렌즈체결한 바디와 스트로브와 렌즈한개 정도 수납가능합니.. 2009. 9. 16.
이번주 지른 것들... S9아이언쉴드;; 생각보다 비싼데 값을 하는지는 모르겠음;;; 16G CF 뭐 분사 저장을 하긴하는데 고용량이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라 하나 질러봄;;; S9 이전에 DMB 16G를 사자마자 처분해 버리고 또다시 들여온 제품;;;ㅡ.ㅡ;; 생각해보니 DMB를 전혀 안봐서 되팔고 다시 구입한 32G제품임.. 아직 미개봉 상태라 시간나면 함 가지고 놀아봐야지 ㅋㅋㅋ 요건 네비용 저반사 필름은데 뭐 이런 투명한 플라스틱 판떼기가 10,000원이 넘는건지... 쳇 괜히 산거 같기도 하고;;; 이건 S9 사음품인데 그닥...ㅡ.ㅡ;; 마지막으로 웬디 1TB (32M)제품 어짜피 저장용으로 웬디 그린도 가지고 있는데 ㅡ.ㅡ;; 2009. 9. 4.